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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애서티그 섬

야생마가 해변에서 뛰노는 그곳으로 가세요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경계에 걸쳐 있는 길고 좁은 형태의 애서티그 섬은 라블로리 소나무 숲과 해수 소택지를 배경으로 60km 가까이 펼쳐진 모래 해변이 대서양과 맞닿아 있습니다. 야생 조랑말로 더 잘 알려진 애서티그는 일본 사슴(아시아 큰사슴의 축소판)에서 가을이면 찾아오는 매까지 다양한 야생 동물의 보금자리이기도 합니다.

이 섬은 2/3가 메릴랜드에 속해 있으며 매년 25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애서티그 주립 공원에는 3km 정도의 해변이 펼쳐져 있으며 섬의 서쪽 지역에서 관광객들은 카누나 카약을 타고 시네푸센트 만의 염성습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메릴랜드에 속한 나머지 지역은 애서티그 섬 국립 해안 공원 안에 위치하는데, 이곳에는 해안선을 따라 넓게 펼쳐진 야영지는 물론 오프로드 자동차용(허가 필수) 도로가 주 경계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남쪽 1/3은 버지니아 주의 친코티그 국립 야생동물 보호지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야생 조랑말의 서식지로도 유명한데, 엄밀히 말해 성장을 저해당한 말이지만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조랑말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조랑말은 메릴랜드 쪽에서 더 쉽게 눈에 띕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이나 도로 근처를 맴돌고 저녁 때는 해변을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보호지구는 대부분 해변으로 이루어져 있어 걸어서만 접근이 가능합니다. 공원 관리원을 따라 투어에 나서면 자연 속에서 조랑말을 아주 가까이 볼 수 있어 흥미롭습니다.

애서티그는 여름 주말에 특히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이는 메릴랜드 끝자락이 고층 호텔과 놀이공원, 5km에 이르는 산책길로 유명한 오션시티와 인접해 있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곳이 원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 베를린에 머물러 보세요. 상업화가 덜 된 이 마을은 내륙으로 20km 안팎에 위치해 있으며 고풍스러운 상점과 카페가 밀집해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을의 명소는 3층짜리 애틀랜틱 호텔이라 할 수 있습니다. 1895년에 지어져 복원된 빅토리아풍의 호텔은 격조 높은 레스토랑과 구세계와 신세계를 접목한 편의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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