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shore, 루이지애나

루이지애나 노스 쇼어의 매력과 역사


특정 도시보다는 수변지역으로 구분되는 루이지애나 노스 쇼어의 뛰어난 자연 경관과 특별한 커뮤니티는 빼어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음식, 낚시, 건축 양식, 야생동물, 미술 또는 음악, 폰처트레인호 등이 이 지역 활동의 기반이 됩니다.

코빙턴: 쇼핑, 레스토랑 및 마켓
3개의 강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코빙턴시는 전통 가옥과 건물을 보존해 왔으며 다양한 아트 갤러리, 전문 샵 및 레스토랑을 다운타운 지역에 갖춤으로써 남부의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은 커뮤니티의 색채가 강한 곳으로 토요일 아침에 열리는 코빙턴 파머즈 마켓에서 이런 매력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코빙턴 파머즈 마켓은 진정한 농산물 시장입니다. 공예품이나 상품은 전혀 없으며 오직 성실한 농부들이 내놓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진열되어 있어 맛보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마켓은 우천 여부에 상관없이 열립니다! 또한 현지 음악가들의 라이브 음악 경연이 항상 펼쳐집니다.

아비타 스프링즈: 뛰어난 맥주와 미스테리가 만나는 곳
코빙턴 동쪽에는 인근의 치료 효과가 있는 온천에서 이름을 따온 아비타 스프링즈가 위치해 있습니다. Abita Brewing Company는 청정한 아르투아식 우물을 이용하여 맥주 양조를 합니다. 회사가 성장하며 본래의 위치에서 이전했지만 Abita Brew Pub은 여전히 잘 나가며 현지 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들러 점심식사를 하고 Abita의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인근에는 흥미로운 Abita Mystery House가 있습니다. 아주 잘 지은 이름인데요! 여기에는 민속 미술품과 다양한 발견된 오브제가 독창적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마치 예술품처럼 전시된 남부지방의 생활과 해학을 맛볼 수 있는 재미있는 곳입니다.

올드스쿨 재즈와 호숫가 산책
호수 쪽으로 돌아오다보면 맨더빌시가 위치해 있습니다. 폰처트레인호 주변을 거닐며 경관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도시는 뉴올리언즈를 벗어나 "새로운 음악" 재즈를 들을 수 있었던 몇 곳 중의 하나였습니다. 호수를 가로지르는 증기선과 가설 건물, 댄스홀에서 밴드가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재즈홀 중 하나인 Dew Drop Jazz & Social Hall이 아직 운영 중입니다.

페인트 도색이 되지 않아 100년 전 모습 그대로를 가지고 있는 평화로운 곳입니다. 벤치에 앉아 재즈 밴드의 연주를 들으면 시간을 거슬러 옛날로 되돌아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루이지애나 노스 쇼어를 방문하여 호수의 반대편 매력과 역사를 느껴보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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