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Charles, 루이지애나

루이지애나 주 레이크 찰스: 최고 여행지

글쓴이 Jody Sidle Short


카지노, 대자연 속 트레일, 케이준 요리, 크리올 문화, 쇼핑, 빅토리아 양식의 건축물, 박물관 등 없는 게 없는 루이지애나 주 레이크 찰스(Lake Charles)를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누구에게나 특별한 곳”입니다.

위에서 말한 모든 것은 예상했지만 한 가지 생각지도 못한 것이 있었으니, 매력적인 레이크 찰스의 현지인 그리고 레이크 찰스에 대한 그들의 진심 어린 사랑이었습니다.

마디 그라 박물관과 빅토리아 양식의 웅장한 주택

카지노 리조트 가운에 한 곳에서 단잠을 자고 맛있는 베니에로 아침을 먹은 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디 그라 의상 콜렉션을 보유한 마디 그라 박물관(Mardi Gras Museum)으로 향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말 흥미진진했는데 심지어 재미있는 복장 한 두 가지를 직접 입어보기도 했습니다! 박물관을 나온 후에는 샤르팡티에 역사 지구(Charpentier Historic District)를 구경했습니다. 웅장한 주택들이 즐비했는데 19세기 후반 건축 양식이었죠. 매매하는 주택이 좀 있었더라면 살짝 들어가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맛있는 음식 즐기기

기분 좋은 아침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김없이 제 배가 밥투정을 부리기 시작했고, 저는 먹거리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페이머스 푸드(Famous Foods)로 향했습니다. 채식주의자 혹은 비건이라면 이곳은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지만, 만약 고기를 좋아하신다면 바로 이곳이 여러분을 위한 장소입니다. 저와 동행한 친구는 모든 메뉴를 조금씩 모두 맛보기를 원했고 우리는 그렇게 했답니다. 양지머리, 칠면조 다리, BBQ, 돼지고기, 풀드 치킨, 부딘(boudin: 쌀과 돼지고기 소시지) 및 크래클링(cracklings: 돼지 껍데기 튀김)으로 구성된 만찬이 되었는데요. 아주 건강한 음식이라고 할 순 없지만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저녁 시간이 되자 잠시 고기 요리를 뒤로 하고 시푸드 플레이스(Seafood Palace)로 가 현지에서 잡은 해산물로 만든 요리를 주문했습니다. 둘이서 2.2kg 정도 되는 크로우피시(가재)와 게다리, 블루 크랩을 먹으며 브로콜리를 곁들였습니다. 건강도 챙겨야 하니까요. 모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는데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최고의 자연 탐방

이제 칼로리를 소모할 차례가 되었고, 다음날 우리는 크리올 네이처 트레일(Creole Nature Trail)을 탐방했습니다. 먼저 자세한 정보와 훌륭한 체험형 전시물이 구비된 어드벤처 포인트(Adventure Point)를 들른 후 트레일로 들어갔습니다. 트레일을 따라가다 보면 어김없이 늪지대의 왕인 미국악어를 만날 수 있는데, 심지어 많았습니다. 게다가 수백 종의 새를 관찰할 수 있으며, 낚시, 수영, 일광욕을 하기에 좋은 장소도 많습니다. 정말 완벽한 곳이죠.

무료 가이드 다운로드 받기

레이크 찰스의 특별한 점은 아주 많은 관광 명소가 무료 앱을 운영하기 때문에 여행자가 앱을 다운로드 받아 쉽게 자유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이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도시를 떠나기 전, 사람들이 산책하고 자전거를 타며 함께 살아 숨 쉬는 호수를 따라 걸었습니다. 그곳에서 바라본 경치와 이 지역의 대형 카지노 리조트 호텔 두 곳이 위용을 뽐내며 스카이라인을 수놓은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레이크 찰스에서 보낸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더없이 좋은 방법이었죠!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레이크 찰스 공식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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