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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Charles, 루이지애나

레이크찰스와 남서부 루이지애나 부댕 트레일

글쓴이 Marieve Herington


음식으로 문화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루이지애나 남서부 지역에 위치한 레이크찰스는 여유있고 느긋한 환경에 재미와 모험의 요소를 갖춘 다양한 할거리가 묘하게 조화를 이룬 도시입니다. 하지만 이 지역을 정말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음식부터, 특히 부댕이라는 지역 음식을 꼭 맛보아야 합니다. 부댕은 케이준식 소시지로 돼지고기, 새우, 가재, 심지어 악어로도 만들 수 있으며, 훈제, 불에 굽기, 오븐에 굽기, 튀기기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레이크찰스에 있는 남서부 루이지애나 부댕 트레일은 10번 주간 고속도로와 90번 고속도로를 따라 남서부 루이지애나 곳곳에 있는 현지 소유의 시장과 마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퍼 시 소재 르블루스 랜딩 레스토랑의 부댕

음식 기행을 시작할 때, 현지 주민이 '르블루스 랜딩'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이곳은 레이크찰스 외곽에 있는 설퍼에 자리한 유명 레스토랑으로 직접 부댕을 만들 뿐 아니라 실제 만드는 과정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부댕은 물론 부댕 볼도 맛보았습니다. 부댕 볼은 부댕과 같은 종류의 고기와 쌀 혼합물로 둥글게 만들어 튀겨 내는 요리입니다. 정말 맛있어서, 멈출 수가 없습니다. 놀랄 정도로 담백한 맛이라 좋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쌀이 더 많이 들어가며, 양념도 맛깔스럽습니다. 바삭바삭하게 튀긴 짭조름한 돼지 껍데기 요리인 크래클린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상점을 둘러보며 메이호 베리 시럽, 케이준 핫 소스, 잠발라야 잡탕, 크로피시 보일 등 루이지애나 식품을 구경했습니다.

레이크찰스의 빌레두 케이준 치킨점

다음 추천 장소는 레이크찰스 소재 빌레두 케이준 치킨점입니다. 이 인기 레스토랑은 90번 고속도로를 막 벗어난 곳에 있어 이 마을을 통해 운전하다 들르기 매우 편리합니다. 빌레두가 최고의 훈제 부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 알려준 현지 주민의 말이 정확했습니다. 훈제한 소시지가 속 재료에 들어간 양념과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어 그 맛은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부댕 볼, 검보, 잠발라야 등 여러 가지 맛난 먹거리도 빌레두에서 맛보세요. 이 음식들은 모두 사우스 루이지애나의 주식이기도 합니다. 작은 냉장 구역에서 부댕 등의 음식을 포장해 갈 수도 있습니다.

페이머스 푸즈 레스토랑

페이머스 푸즈는 밖에서 보면 그리 멋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세요. 최고의 부댕 요리점을 가리는 현지 "부댕 워즈" 2011년 대회에서 우승한 레스토랑의 긍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부댕이야 말할 것도 없이 맛있지만 단골 손님들은 페이머스 푸즈의 크래클린 돼지 껍데기 요리가 지역에서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보통맛, 훈제맛, 매운맛, 이렇게 세 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매운맛은 감히 도전하지 못했지만 보통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일 맛있는 부댕을 찾아 이런저런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아주 귀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맛깔스러운 음식을 맛본 것은 물론이고, 현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이 지역 사회와 가족을 하나로 결합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색다른 문화 경험이었습니다!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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