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Charles, 루이지애나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의 재미있는 명소

글쓴이 Vange Tapia


루이지애나 남서부에 있는 레이크찰스라는 매력적인 도시를 향해 운전하며 케이준 문화를 어서 빨리 체험하고 싶었습니다. 역사적인 도시는 생동감이 넘쳤고, 놀랍고 흥미로운 명소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USS 올렉 해군 박물관

음식과 축제가 지배적인 루이지애나의 한 지역을 방문하면서 군사 역사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레이크찰스에 위치한 USS 올렉 해군 박물관은 굉장한 구축함을 둘러볼 수 있는 곳입니다. 1945년 건조된 이 구축함은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 때 사용되었다가 1982년 터키에 매입돼 1991년 걸프 전쟁 때 동원됩니다. 이 후에 사우스이스트 텍사스 전쟁 기념 및 유산 재단에 기부되었다가 허리케인으로 인해 정박할 곳을 잃습니다. USS 올렉은 레이크찰스로 옮겨져 2011년 박물관으로 대중 앞에 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파란만장한 이야기이지요!

군함을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투어를 하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이 군함의 기나긴 역사와 참전 용사들의 헌신이 참으로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임페리얼 칼카슈의 마르디 그라 박물관

저는 이 박물관의 이름을 발음하기가 힘들었지만, 이름을 굳이 정확히 말하지 않아도 이곳이 미국 멕시코만에서 가장 방대한 규모의 마르디 그라 의상을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이 지역을 방문한 적이 없는 분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마르디 그라는 이곳의 주요 축하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위한 의상과 꽃수레 제작에 엄청난 노력을 쏟아붓는 '크루'라 불리는 단체가 레이크찰스만 해도 수십 곳이 있습니다. 박물관은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다채롭습니다. 정교한 디자인의 많은 의상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본 무지개빛 색깔과 광경은 글로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꼭 직접 와서 보세요! 저는 특히 마르디 그라 전통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정보를 통해 이 연례 축하 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의상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었습니다.

드퀸시 철도 박물관

소도시에 자리한 소규모 시설치고는 드퀸시 철도 박물관에 참으로 흥미진진한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기차 여행에 대한 환상이 있기에 증기 엔진, 객차, 2개의 승무원실 등 실제 기관차와 차량 전시에 온통 마음이 빼앗겼습니다. 건물 자체는 1923년부터 철도역으로 사용되었으며, 놀랍게도 타일 바닥과 나무 벤치가 당시 건물에 있던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밖에 있는 철로 또한 여전히 사용 중입니다. 타이밍이 맞으면 밖에 있는 전망대에서 현대식 기차가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철도 박물관 옆에는 놀이터와 피크닉 공간이 마련된 공원이 있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에게 이 박물관은 매우 재미있고 교육적인 공간입니다.

레이크찰스와 주변 지역의 매력적인 역사와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해 보세요. 저는 주저 없이 이 친절하고 인심 좋은 도시를 추천합니다.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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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찰스 공식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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