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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on Rouge, 루이지애나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 식사: 배턴루지의 맛집 투어

글쓴이 Heike Bachmann


루이지애나 어디를 가더라도 발견하게 되는 것은 이곳 사람들이 그들의 음식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루이지애나의 주도인 배턴루지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이곳에서는 소박한 카페에서 우아한 레스토랑에 이르는 수많은 식당에서 전통 케이준 요리는 물론 이를 변형한 맛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배턴루지에서 맛있는 하루를 저에게 선물해 준 아침, 점심과 저녁 식사를 소개해 드리지요.

아침 식사: '스트랜즈 카페'에서 맛보는 천상의 페이스트리

세련된 카페에서 향이 좋은 커피 한 잔과 맛있는 크루아상을 먹는 것보다 더 멋지게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최고급 재료만을 사용하여 방금 만들어낸 페이스트리와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스트랜즈 카페에 들러보세요. 그 유혹적인 맛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저는 현지 신문을 읽으며 맛있는 카푸치노와 함께 복숭아 크림이 잔뜩 들어간 크루아상을 먹었습니다. 이곳은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라 매우 친절하기도 합니다. 점심 시간이었다면 프랄린 디종 드레싱을 뿌린 크랩 케이크 샌드위치를 주문하고 싶었지만, 이 음식은 다음에 꼭 다시 와서 먹기로 했습니다!

점심 식사: '토니 시푸드 마켓'에서 먹는 신선한 생선 요리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토니 시푸드 마켓에 꼭 오세요. 해산물의 천국과도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 도착했을 때 싱싱한 가재가 든 큰 바구니를 진열장에 비우는 것을 보았는데 몇 분이 지나니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이곳에서 수 킬로그램에 달하는 싱싱한 가재를 한 번에 구입합니다. 실제로, 토니 시푸드 마켓에서 하루에 팔린 가재가 21,772kg이 넘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해산물을 날 것과 끓인 것 모두 판매하는 이곳은 남부 걸프 지역에 있는 해산물 시장으로는 규모가 가장 큽니다. 케이준 스타일로 이미 요리된 생선을 먹고 싶다면 카운터에서 해산물 검보(수프의 일종), 가재 에투페, 속을 채워 요리한 게 등을 접시에 담아 맛있는 점심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델리 구역도 꼭 둘러보세요. 음료수, 루이지애나 정통 소스와 양념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졸리아 비스트로'에서 즐기는 우아한 분위기, 칵테일과 타파스

배턴루지 방문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루이지애나 주의회 의사당 건물의 전망대에서 미시시피 강의 멋진 전망을 즐긴 후 인근에 있는 졸리아 레스토랑에서 타파스와 음료를 즐긴 것이라 하겠습니다. 배턴루지의 시내에 위치한 졸리아는 세련된 와인을 곁들여 아비타 로즈메리 새우, 연어 바실리카 등의 맛있는 누벨퀴진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최상급 올리브, 절인 고기, 고급 치즈 등이 맛깔스럽게 담긴 안티파스토 보드도 인기가 많습니다. 거의 매일 밤에는 현지 아티스트가 졸리아에서 연주하며 세련된 분위기에 부드러운 음악을 더합니다.

저는 배턴루지의 다양한 맛집들은 물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곳 사람들이 보여준 루이지애나의 환대 덕분에 정말 즐겁고도 맛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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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턴루지 공식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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