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컨트리 음악 하이웨이

로레타 린, 주드 등의 컨트리 음악 스타들의 고향을 방문해 보세요


켄터키에서 특별한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리키 스캑스(Ricky Skaggs)의 노래를 틀고 자동차의 엔진을 작동시켜 구불구불한 산길을 달려 보세요. '컨트리 음악 하이웨이'라고 불리는 23번 고속도로는 주의 울퉁불퉁한 동쪽 등줄기를 따라 북쪽으로 그린업 카운티에서 남쪽으로 레처 카운티까지 232km를 굽이돕니다. 이 국립공원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장관 이외에도 이 고대 애팔래치아 언덕과 계곡에서 탄생한 많은 음악의 전설에 대한 소개를 제공합니다. 고속도로 표지판에는 스캑스, 패티 러브리스(Patty Loveless), 주드, 빌리 레이 사이러스(Billy Ray Cyrus), 하일러 브라운(Hylo Brown), 게리 스튜어트(Gary Stewart), 레베카 린 하워드(Rebecca Lynn Howard), 드와이트 요아캄(Dwight Yoakam) 등 많은 컨트리 스타들의 고향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린업(Greenup) 시내와 화이츠버그(Whitesburg) 시내를 잇는 도로를 이틀 동안 느긋하게 달려보세요. 중간 지점을 따라 페인츠빌 가까이에 전설적인 버처 할로우(Butcher Hollow)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먼지가 이는 자갈길이 따라 가면 컨트리 음악의 여왕이자 미국의 사랑을 받은 ‘광부의 딸’, 로레타 린이 1935년 4월 14일에 태어난 초라한 통나무집이 나옵니다. 지금도 이곳에서는 그녀의 남동생 허먼 웹(Herman Webb)이 가정 투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태포즈빌 인근에는 마운틴 홈플레이스(Mountain Homeplace)가 있습니다. 1850년대에 만들어진 이 농장에는 대장간과 교회가 있으며 그림이 그려진 박과 퀼트, 손으로 만든 인형 등을 판매하는 기념품점이 있습니다. TV에서는 존 보이 월튼이 직접(이 지역 출신 배우 리처드 토마스) 나래이션을 맡은, 1700년대 후기에서 1800년대 초기에 이 지역에 처음 도착한 초기 애팔래치아 정착민들에 대한 영화가 상영됩니다.

프레스턴스버그에서는 공연장 마운틴 아트센터(Mountain Arts Center)를 방문해 보세요. 이곳에서는 테네시 주 내슈빌의 뮤지컬을 본떠서 만든 뮤지컬 버라이어티 쇼, 켄터키 오프리가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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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과 캐나다 여행지 10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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