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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일랜드, 하와이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활화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


맹렬한 수중 분출로 인해 생성되어 백만 년 동안 파도와 비바람, 그리고 때때로 지진을 겪으며 지형이 형성된 빅아일랜드는 2,414km 길이로 하와이 제도에서 가장 젊고 가장 큰 섬입니다. 다양성의 기적이 깃들어 있는 이 섬에는 지구의 13가지 기후대 중 우거진 열대 우림에서 검은 용암 사막, 극한의 툰드라까지 11가지 기후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 섬의 해변은 흰색, 검은색, 심지어 녹색의 모래 그늘을 제공합니다.

이 섬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5개의 화산입니다. 그 중 가장 큰 마우나케아(Mauna Kea) 화산은 높이가 해발 4,205m에 이릅니다. 1,335제곱킬로미터 면적의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에서는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칼데라가 쉭쉭거리고 연기가 자욱한 검은 분화구가 유황 가스를 뿜어내고 그 뒤로는 회색 분화구가 수 킬로미터에 이르는 짙은 회색 연기를 끊임 없이 내뱉고 용암 동굴이 정글같은 선사시대 터널을 가로지르는 원시적인 힘을 보면서 지구의 탄생으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킬라우에아 화산(Kilauea Volcano)은 1983년 이래로 1,093°c에 이르는 용암을 계속 분출하고 있습니다. 고대 전설에 따르면 화산의 여신 펠레(Pele)가 전체 하와이 섬을 살펴보고 지금의 자리에 킬라우에아의 할레마우마우 분화구(Halemaumau Crater)를 놓았는데 지금도 매일 분화하며 계속 육지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북쪽 변두리에 있는 방문자 센터에서부터 산 정상을 돌아 사막을 가로질러 원시 우림을 지나는 18km의 분화구 둘레 드라이브(Crater Rim Drive)를 즐겨 보세요. 드라이브 중에는 폭 4km, 깊이 152m의 킬라우에아 칼데라와, 활화산이 연기와 증기를 내뿜는 설퍼 뱅크(Sulphur Bank) 및 스트림 벤트(Steam Vent), 그리고 펠레의 집 할레마우마우 분화구가 거치게 됩니다. 화산 활동에 따라, 용암이 흐르는 것을 직접 볼 기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방문자 센터의 관리원을 통해 방법과 장소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야간에는 흘러내리는 용암이 산의 측면을 따라 눈부시게 밝은 띠처럼 빛을 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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