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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애팔래치아 트레일

미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트레일에서 하이킹을 해보세요


1879년 매사추세츠 셜리 센터에서 태어난 벤톤 매케이는 자연주의자이자 미국산림청의 초기 직원으로 생각이 야심찬 남자였습니다. 1921년 동부 해안지대를 따라 도시-산업화된 생활의 속도가 사람들의 정신을 혹사시키고 있다고 우려한 그는 뉴잉글랜드 정상부터 남부 정상을 연결하고 곳곳에 야영캠프를 건설하는 트레일을 제안했습니다.

캠프는 건설된 적이 없지만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건설되었습니다. 마지막 연결로는 1937년 완성되었습니다. 매년 3-4백만 명이 트레일을 구간별로 하이킹하고, 5-600명은 조지아주의 스프링거산에서부터 계단만 약 5백만 개로 힘이 드는 메인주의 마운트 카타딘에 이르까지 14개 주, 8개 국유림, 6개 국립공원을 통과하는 전체 3500km에 이르는 여정을 완주합니다.

하이킹 완주자는 대부분 3월이나 4월 초 북쪽의 스프링거산을 떠나 9월 마운트 카타딘에서 완주를 마칩니다. 바위 투성이의 황무지 하이킹인 첫 번째 구간은 달로네가 인근 애팔래치아 남부에 있는 채터후치 국유림을 통과합니다. 그런 다음 트레일은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경계를 통과하는 112km로 그레이트 스모키산 국립공원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트레일의 4분의 1(875km)은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하고 일부 트레일만 걷고 싶은 사람들에 안성맞춤인 셰난도 국립공원을 통과하는 172km가 포함되는 버지니아주를 통과합니다. 웨스트 버지니아 구간은 3km밖에 안 되지만 하퍼스 페리는 아이러니하게도 애팔래치아 트레일 보존 본부가 있는 곳입니다. 매릴랜드 트레일은 포토맥강을 건너 체서피크와 오하이오 운하를 따라 65km가 이어집니다.

펜실베이니아에 들어서면 절반 가량 온 셈입니다. 여기서는 미쇼 주립 산림의 평탄한 트레일을 걷다가 서스케하나강을 건넌 다음 앨러게니 동부 둘레를 따라 바위가 많은 험준한 북동부 루트를 시작합니다. 델라웨어 워터 갭에서 트레일은 뉴저지주로 접어 들어 하이 포인트 주립공원을 통과하며 곳곳에서 맨해튼 스카이라인의 전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뉴욕주 구간에는 1923년 최초로 완공된 트레일로 유명한 해리먼 베어산 주립공원이 포함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뉴잉글랜드주로 80km의 짧은 구간은 아름다운 코네티컷의 태코닉 레인지와 휴사토닉강 계곡을 통과합니다. 매사추세츠 서부 트레일은 아름다운 버크셔산맥을 통과하여 킬링턴과 스트라톤의 수목한계선에 접근하는 버몬트주에 접어듭니다. 뉴 햄프셔의 하이라이트는 험준하지만 아름다운 화이트 산맥으로 힘이 많이 들지만 다른 구간에 비해 오지 하이커들이 많이 찾습니다. 메인주에서 구간은 점점 험준해지며 452km의 종반 구간은 위험한 길과 예측할 수 없는 날씨, 습지 등으로 전체 루트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으로 손꼽힙니다. 메인주 최남단 구간에는 거대한 표석을 1.6km 정도 기어올라가야 하며 마후석 노치의 균열과 동굴을 지나면, 유명한 ‘100마일’을 따라 북쪽으로 직선 루트를 걸으며 몬순과 카타딘 정상 사이의 산맥과 호수, 산림으로 이루어진 고독한 구간을 지나면 트레일에 끝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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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과 캐나다 여행지 1000곳©

여기 소개된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연락처 정보와 미국 내 더 많은 여행 아이디를 원하시면 여행작가 Patricia Schultz가 저술한 위 서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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