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포드, 코네티컷

마크트웨인 기념관

두 명의 유명한 미국 작가가 살았던 매혹적인 저택을 방문해보세요


전세계 문학 팬들이 칭송 받는 작가인 새뮤얼 클레멘스의 집을 구경하기 위해 이곳을 찾아옵니다. 클레멘스는 마크 트웨인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 마크 트웨인은 미시시피강 조타수들이 2패덤의 수심을 표시하는 데 사용한 용어입니다. 트레인은 말하기를 "우리가 느끼기에 집은... 마음과 영혼이 있었고 우리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었다...집은 우리의 일부로서 우리는 집이 주는 신뢰감과 은총과 고요한 축복 속에 살았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마크 트웨인 하면 그의 고향 미주리주 해니벌을 보다 일반적으로 떠올리지만 트웨인 자신은 하트포드 누크 농장 지구의 집을 각별히 여겼습니다. 맞춤 설계된 융성기 빅토리아조 양식의 이 건물은 유명한 뉴욕 출신의 건축가 에드워드 터커먼 포터로부터 의뢰를 받았습니다. 트웨인은 1874년부터 1891년까지 이곳에서 가족들과 살면서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아서 왕 궁전의 코네티컷 양키 등 가장 호평 받은 몇몇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아름답게 복원된 방 19개의 저택은 공예가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의 장식과 1만 개에 이르는 빅토리아조 물건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저택 투어에 안내인이 동행하여 3톤의 무게가 나가는 페이지 조판기를 포함한 트웨인의 개인 물품에 대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트웨인이 투자했던 발명품인 페이지 조판기는 결국 실패로 끝났고 트웨인은 파산했습니다. 저택 옆에 자리잡고 있는 인상적 외관의 현대식 박물관에서 이 서술의 대가가 살았던 삶과 시대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으며 이곳의 작은 영화관에서 켄 번스가 제작한 22분짜리 일대기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길 건너편에 있는 해리엇 비처 스토 센터는 역대 최고의 반노예제 소설이자 최초의 국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의 저자 해리엇 스토가 남긴 유산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 센터는 벽돌로 된 고딕 빅토리아조 양식의 건물로서(규모가 있지만 이웃한 트웨인 저택만큼 웅장하지는 않음) 스토가 1873년부터 1896년 사망할 때까지 거주한 곳입니다. 투어에 안내인이 동행하여 스토의 노예폐지론 정치 및 당시의 혁명적 사회관에 대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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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과 캐나다 여행지 10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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