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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콜로라도

그레이트아메리칸비어페스티벌

미국의 옥토버페스트를 실컷 즐겨 보세요


미국인들은 맥주를 좋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역사는 '맥주집'이 처음 생긴 1980년대 중반으로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이때부터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강한 맛과 다양한 이름의 직접 양조한 맥주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콜로라도만큼 맥주를 사랑하는 주는 없습니다. 소규모 양조장과 맥주집 수로 보면 미국에서 3위입니다. 쿠어스 맥주는 로키산 용천수로 만들어 집니다. 미시시피 동쪽으로 밀반출할 정도로 가치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어 지금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덴버 최초의 영구 구조물은 술집이었다고 알려질 정도로, 미국을 통틀어 덴버에서 가장 많은 양의 맥주가 생산되고 있어서  ‘맥주의 네파밸리’라는 애칭이 붙기도 했습니다. 매년 가을 한 주말에 3일 동안 그레이트아메리칸비어페스티벌(Great American Beer Festival)이 열리는데, 여기서 최고의 맥주를 가립니다. 새로운 옥토버페스트인 이 축제에서는 각국 최고의 양조업자들이 모여 1,600여 종류의 맥주를 평가합니다. 이 축제는 한 장소에 가장 많은 맥주가 있는 것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라이브 뮤직과 맥주에 어울리는 안주도 시범을 보여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감정가나 애주가라면 콜로라도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집인 와인쿱 브루잉 컴퍼니(Wynkoop Brewing Company)를 꼭 들러보세요. 덴버에는 소규모 양조장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양조장 투어에 참여하거나 포켓볼 경기를 즐겨보세요. 훌륭한 맥주는 훌륭한 음식과 함께 해야 제격이므로 덴버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인 벅혼 익스체인지(Buckhorn Exchange)에서 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를 곁들여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콜로라도 주류 라이센스 1호는 펄로 빌이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들르곤 했던 140년 된 바가 가지고 있습니다.

덴버에서 북쪽으로 105km 위치에 있는 포트 콜린스(Fort Collins)는 주에서 인당 가장 많은 맥주를 만듭니다. 6월에는 콜로라도 양조업자 페스티벌(Colorado Brewers Fest)도 개최하는데, 이 도시에서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앤호이저 부시 양조장(Anheuser-Busch Brewery)도 참여합니다.

이 여행 아이디어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과 캐나다 여행지 1000곳©

여기 소개된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연락처 정보와 미국 내 더 많은 여행 아이디를 원하시면 여행작가 Patricia Schultz가 저술한 위 서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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