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콜로라도

콜로라도주 덴버의 유기농 식품과 다채로운 쇼핑

글쓴이 Luiza Florence


여행을 한다면 재미있는 할거리가 많은 곳으로 가야겠지요. 비가 오나 맑으나, 더우나 추우나, 전에 해보지 못한 새롭고 흥미로운 것들로 여행은 풍요로와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일 년 중 언제 방문해도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콜로라도주 덴버는 완벽한 여행지라 할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에서 가장 큰 도시인 덴버는 최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로키 산맥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시끌벅적한 도시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끊이지 않습니다. 랜드마크를 방문하고, 도시 곳곳을 관광해 보세요.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쇼핑과 식사도 즐겨 보세요.

덴버에서 식사하기

덴버는 건강을 중요하게 여기는 도시입니다. 많은 레스토랑들이 '농장에서 식탁까지'를 표방하는 친환경과 유기농 음식 재료를 사용합니다. 덴버식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더 포트'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1960년대에 문을 연 이 유명 레스토랑은 흙벽돌로 지은 '성'과 같은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메뉴는 개척자, 아메리칸 원주민 인디언, 산사람, 멕시코 이주민과 스페인 이주민 등 이 지역의 역사적인 특성에 영감을 받은 음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버팔로, 엘크와 메추라기는 이곳의 주식입니다. 더 포트에서 버팔로 앙트레가 주문되는 횟수는 매년 80,000번이 넘는다고 합니다.

덴버의 맥주, 양조장, 밤문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트라나한 콜로라도 위스키 같은 현지 증류주와 크래프트 비어에서 덴버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증류소에서 술을 음미하고, 술이 양조되어 병에 담기는 것을 구경하는 것은 도시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이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입니다.

현지에서 만든 주류에 담긴 전통은 도시의 라이프스타일과 서부 정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사실 현지 맥주는 덴버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니, 덴버 생맥주를 먹을 기회가 생기면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덴버는 다채로운 문화와 신나는 밤문화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젊은이들은 도시에 즐비한 바, 까페와 레스토랑을 자주 찾습니다. 특히, 인기 있는 지역은 다운타운의 래리머 스퀘어, 로어 다운타운, 16번가 몰 등입니다. 붉은 벽돌 건물로 가득한 이 지역은 모든 것이 매력적이라 하루를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참 좋습니다.

다양한 쇼핑 옵션

덴버를 방문하는 많은 여행객들을 위해 톱 브랜드와 명품 매장, 현지 부티크와 갤러리가 자리한 독특한 쇼핑가 등 다양한 쇼핑지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체크 크리크 쇼핑센터에는 티파니, 애플, 코치, 버버리, 루이비통과 기타 명품 브랜드를 포함하는 고급 매장 160여 개가 입점해 있습니다. 길 건너편에는 가로수가 늘어선 걷기 좋은 체리 크리크 노스 쇼핑 지구가 자리해 있으며, 이곳에는 카페, 부티크, 갤러리 등이 밀집해 있습니다. 이곳에서 특별한 기념품을 찾아보고 맑은 산 공기도 마시며 오후 시간을 즐겁게 보내보세요. 많이 걸어 다녀야 하니 편안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잊을 수 없는 쇼핑과 맛있는 먹거리가 기다리는 덴버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덴버 공식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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