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6일

뉴잉글랜드 해안지역 자동차 여행기


엄청난 한 주였다. 우리는 자동차, 배, 카약, 스쿠터를 타고 먹고(정말 많이 먹었다!), 마시고, 쇼핑하며 뉴잉글랜드 해안지역을 여행했다.

우리는 메사추세츠 주의 아름다운 도시 보스턴에서 여정을 시작했다. 프리덤 트레일(Freedom Trail)를 걷고 퀸시마켓(Quincy Market)을 둘러보며 다양한 고급음식을 맛보았다. 보스턴에 볼거리가 많아서 일주일 내내 돌아다녀도 계속 새로운 볼거리가 있겠지만, 보스턴 말고 다른 곳도 봐야 하는 곳이 많아서 떠나야만 했다

우리는 다음 여행지인 메사추세츠 주 살렘을 향해 해안도로를 타고 차를 달렸다. 이 곳에서 우리는 역사적인 호손호텔(Hawthorne Hotel)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살렘 마녀 박물관(Salem Witch Museum)까지 살렘의 풍부한 역사를 이해하며 아름다운 날씨를 즐겼다. 지체할 시간도 없이, 우리는 살렘을 떠나 메사추세츠 주 마블헤드로 향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마블비치를 따라 산책했고 음식보다는 웃음이 넘쳤던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겼고 야생동물을 마주치기도 했다. 

우리는 마블헤드를 지나 뉴햄프셔 주의 포츠머스에서 이틀 동안 흥미진진한 활동을 했다. 우리는 스쿠터, 보트, 카약을 타거나 걸어다니며 포츠머스 이곳 저곳을 돌아보았다.  누가 같은 도시 내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 방식으로 다닐 수 있다고 생각했겠는가?   우리는 스트로베리 뱅크 박물관(Strawbery Banke museum)와 역사적인 뮤직홀(Music Hall), 너무나 친절했던 투어 가이드님들 덕분에 포츠머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후 우리는 메인(Maine) 주로 이동해 키터리(Kittery)의 대형 아울렛에서 다음 여정을 시작했다! 키터리에서 실컷 쇼핑을 끝낸 후 오건킷(Ogunquit)으로 향했고 가는 도중에 뉴잉글랜드 해안에 펼쳐진 여러 등대 중 하나에 들렀다. 우리는 오건킷에서 패들보딩 레슨을 받았고 미국미술을 감상했다. 그 후 케네벙크(Kennebunk)로 이동해 메인 주의 명물인 해산물을 먹고 편안한 숙소를 구했다.  

여행 일정이 하루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는 메인 주를 가능한 한 제대로 즐기기 위해 우선 포틀랜드(Portland)에서 랍스타를 먹기로 했다! 바닷가재잡이 놀이 후 우리는 또 하나의 멋진 등대를 발견했고 (뉴잉글랜드 지역이 등대로 유명한 이유가 있다!)  메인브루버스(Maine Brew Bus)를 탔다! 그리고 마치 해변이 우리에게 작별을 고하듯 드리워진 멋진 일몰을 작은 요트에서 감상했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L.L. Bean라는 곳을 들른 후 비행기를 타러 이번 여행의 시작점이었던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으로 향했다. 우리가 함께했던 마지막 여정은 시원섭섭했다. 우리는 마지막 식사를 함께 나누며 멋진 여행이었다는 축배를 들었고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오자는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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