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주, 로스 앤젤레스: 살아있는 문화, 그리고 뿌리 깊은 역사를 지닌 할리우드

케이트 도넬리


16년 전, 감독 니콜라스 스톨러는 작가와 감독으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뉴욕을 떠나 로스 앤젤레스에 정착했다. 그는 그때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유명 코미디 영화를 감독해왔다. 그 중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컴 백 록스타는 모두 로스 엔젤레스에서 촬영했다. 그는 “이곳으로 이사하지 않았으면 내 길을 찾지 못했을 것”이라 밝혔다.

로스 앤젤레스는 미국 영화와 TV 산업의 중심지이다. 날씨 덕분에 스튜디오 시스템의 원조가 할리우드에서 탄생했고 오늘날까지 번창하고 있다. 스톨러는 “예전부터 로스 앤젤레스의 햇빛은 촬영하는데 아주 적합했어요. 햇살이 가득하고 밝으면서 가끔씩은 변화하죠.”라고 말했다.

그는 로스 앤젤레스를 집이라고 부르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예술가 형편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도시 중 하나”이기 때문이란다. 스톨러는 로스 앤젤레스의 거주 지역과 강렬한 음식, 예술 환경 그리고 아름다운 날씨를 높이 평가하며 “살기 정말 훌륭한 곳”이라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로스 앤젤레스는 놀라운 음식들로 가득한데, 스톨러에 따르면 이는 캘리포니아가 “미국의 생산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스톨러는 당신이 로스 앤젤레스를 방문한다면 베니스와 산타 모니카의 비치 타운 주변을 거닐 것을 제안한다. 또한 The Los Angeles Contemporary Art Museum(LACMA)와 The Getty Museum 같은 문화 안식처를 한번 방문해보라고 추천한다,

“로스 앤젤레스는 현대 예술에 있어 오랜 전통을 자랑합니다. 저는 로스 앤젤레스에 문화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정말 좋아요. 좋든 나쁘든 세계의 문화는 로스 앤젤레스에서 시작됩니다.”

스톨러는 로스 앤젤레스에 대해 “굉장히 교외 같지만, 1마일만 벗어나면 어느 순간 당신은 코리아타운에 있어요!”라며 농담을 던진다. 최근 들어 다운타운은 건축가 프랭크 게리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현대식 호텔과 그래미 박물관이 위치한 LA 라이브, 각종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 등 여러가지 볼거리로 새 단장했다. 영화 한 편이 보고 싶다면? 스톨러는 상징적인 시네라마 돔 극장과 TCL 차이니즈 시어터를 추천한다.

이 천사들의 도시가 뉴욕만큼 거대할 지라도 로스 앤젤레스에서 도시를 벗어나기는 쉽다. 스톨러는 자연을 감상하고 싶을 때 주변 언덕들이 이루는 경치를 즐긴다.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 공원 중 하나인 그리피스 공원에 가면, 갑자기 숲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도시에 있다는 걸 잊어버리죠.”

더 자세한 정보는, Our Los Angeles Guide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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