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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테네시

테네시 주 멤피스의 혼과 마법

케이트 도넬리


테네시 주 멤피스는 크레이그 브로워 감독이 영화를 제작하는데 뮤즈이다. 미국 남서부 끝자락에 위치한 활력 가득한 강변 도시 멤피스는 풍부한 역사를 자랑하고 창의력을 위한 이상적인 캔버스를 제공한다. 브로워는 “제가 보기에 예술가들이 멤피스가 지닌 특별한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아주 적어요. 이 도시는 정말 마법 같은 곳이에요. 제가 창의적일 수 있는 유일한 곳이죠.”라 밝혔다.

혼이 담긴 멤피스와 이 도시만의 독특한 분위기에 영감을 받은 건 그뿐만이 아니다. 상징적인 음반 레코딩 스튜디오인 Stack Records와 Sun Studio는 그들의 음악적 지도 상에 멤피스를 놓고 로큰롤과 같은 음악 장르를 선보였다. 전설적인 가수 조니 캐쉬, 엘비스 프레슬리, 제리 리 루이스 그리고 루푸스 토마스가 그들의 커리어를 이곳에서 시작했다.

브로워가 2005년 아카데미 상 후보에 오른 뮤지컬 드라마 영화 허슬 & 플로우의 각본을 집필할 당시, 그는 차에서 알 그린의 Jesus is Waiting을 들으며 전설적인 음반 프로듀서 샘 필립의 레코딩 스튜디오를 지나갔다. 브로워는 그때 생각했다, “오, 저 노래가 내 영화에 나올 거야.”

영화 속 대화와 구성점(plot point)의 초기 습득은 지역 내 값싼 P&H café에서 이루어졌다. 카페 이름은 “Poor & Hungry”의 약자이자 브로워의 첫 영화 제목이기도 하다. 그는 말한다. “사람들은 그냥 들러서 저와 대화하고는 해요. 그럼 저는 그냥 훔칩니다.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를 훔쳐 제 시나리오에 담으려고 하죠.”

방문객들을 위해 브로워는 2마일에 달하는, 다운타운의 유명한 빌 스트리트를 추천한다. “20년대 이곳에서는 도박을 하거나 마음껏 헛소리를 지껄이고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는 빌 스트리트의 길거리 연주자, 라이브 음악 공연장 그리고 별난 식당들을 통해 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브로워는 “모두가 바비큐를 먹기를 원한다”고 강조하며 그가 “종교적인 경험”이라 여기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Graceland에 가보지 않고는 멤피스에서의 여행이 완벽할 수 없다고 말했다.

브로워는 멤피스를 아칸사, 미시시피 그리고 테네시 세 개의 주가 모인 “중남부의 중심지”에 비유한다. 그는 “여기서 살려면 힘과 정신력이 필요해요”라고 말한다. 오래된 철제 다리의 닳은 미학과 같이 이 남부 강변 동네의 건축 양식이 멤피스에 대한 브로워의 진실된 사랑을 아마 가장 잘 상징하지 않을까. “그곳에는 기차들이 지나가요… 저는 여전히 멤피스가 최고의 미시시피 강 전망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Our Memphis Guide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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