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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 월드 오브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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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다채로운 명물이 가득한 매혹적인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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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조지아 수족관의 선레이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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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다채로운 명물이 가득한 매혹적인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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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돌아보기 좋은 조지아 주 애틀랜타, 벨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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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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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다채로운 명물이 가득한 매혹적인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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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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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다채로운 명물이 가득한 매혹적인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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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 역사 센터의 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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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다채로운 명물이 가득한 매혹적인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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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 CNN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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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 유서 깊은 스완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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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 미드타운 스카이라인 너머로 지는 해넘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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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다채로운 명물이 가득한 매혹적인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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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의 활발하고 번화한 주도인 애틀랜타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쳐납니다.

몇 번을 방문해도 이 멋진 국제도시에 존재하는 수많은 명소를 모두 보고 경험하기에는 부족할 정도랍니다.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시내 한가운데에 위치한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Centennial Olympic Park)에서 모험을 시작하세요. 이곳은 애틀랜타 최고의 명소 몇몇 곳과도 가깝답니다. 1996년 하계 올림픽을 기해 조성된 이 공원은 야외 콘서트를 관람하기도 좋고, 파운틴 오브 링스(Fountain of Rings)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좋습니다. 일명 ‘윈드다운 웬즈데이(WindDown Wednesday)’라는 특별 행사를 비롯해 각종 음악 축제며 수많은 기념일마다 축하 행사가 펼쳐져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줄을 잇죠. 근처에 있는 조지아 수족관(Georgia Aquarium)에는 흰돌고래, 돌고래, 펭귄, 수달, 노랑가오리 등이 헤엄치며 특히 상어와 아기 노랑가오리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터치 풀이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모험심이 넘치는 여행객이라면 고래상어 수조에서 물고기들과 함께 헤엄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온 가족이 방문하면 좋은 또 다른 명소로 애틀랜타 동물원(Zoo Atlanta)과 레고랜드 디스커버리 센터(LEGOLAND Discovery Center)를 추천합니다. 뉴스 매니아라면 CNN 본사를 견학해 보세요. “CNN 스튜디오 내부 투어(Inside CNN Studio Tour)”를 통해 세계적인 뉴스 회사의 일상적인 하루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대 뒤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공원 바로 맞은편에는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제품이자 상징적인 위치를 차지한 이 애틀랜타 출신의 브랜드를 둘러싼 진기한 이야깃거리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코크’라 불리는 이 콜라의 제조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60여종의 코크 제품도 맛보세요.

공원과 녹지

애틀랜타 주변 지역에는 무려 343곳의 공원, 자연보호구역과 정원 등이 있습니다. 그 중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공원이 바로 피에몬트 공원(Piedmont Park)입니다. 농구 코트, 호수, 놀이터, 바비큐 그릴과 모래를 깔아놓은 배구 코트 등이 있어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고이며, 신나는 각종 이벤트와 근사한 스카이라인 전망까지 펼쳐집니다. 녹색의 애틀랜타 벨트라인(Atlanta BeltLine)은 시 중심가 지역을 둘러싼 35km 길이의 고리 모양으로 일종의 망을 이룬 일련의 공원, 다목적 트레일과 대중 교통 수단 등을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진행 중인 도심 재개발 프로젝트 중 가장 규모가 큰 사업 중 하나죠.

활발한 예술과 문화 활동의 현장

미드타운 애틀랜타(Midtown Atlanta)는 걷기 좋은 지역이며, 활발한 예술 활동의 중심지로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폭스 극장(Fox Theatre)을 비롯한 여러 곳의 극장과 영화관, 애틀랜타 식물원(Atlanta Botanical Garden)과 애틀랜타 디자인 박물관(Museum of Design Atlanta) 이외에도 훌륭한 관광 명소들을 다수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라는 작품을 책으로 읽거나 영화로 본 적이 있다면 원작자인 마거릿 미첼(Margaret Mitchell)이 작품의 대부분을 저술한 아파트에 꼭 가보세요. 완전히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애틀랜타 동쪽의 캐비지타운(Cabbagetown)으로 향해 리빙 월스 프로젝트(Living Walls Project)의 일환으로 그려진 다채로운 벽화를 감상하고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Krog Street Tunnel)의 그래피티 아트 작품도 구경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이처럼 환상적이고 다채로운 작품을 직접 보면 그래피티에 대한 관념이 완전히 뒤집힐 수 있습니다. 진정한 예술 작품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들이죠.

역사적인 관광 명소

벅헤드(Buckhead)에 있는 스완 하우스(Swan House)는 건설 시기가 192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아름다운 저택과 정원으로, 애틀랜타에서 손꼽히는 사진 촬영의 명소입니다. 꼭 들러서 둘러보고 가세요. 시선을 사로잡는 미관을 자랑한답니다. 이곳은 심지어 “헝거 게임: 캐칭 파이어(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촬영 세트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애틀랜타와 인연이 있는 노벨상 수상자는 두 명입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Martin Luther King Jr.)와 지미 카터(Jimmy Carter) 전 대통령이죠.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국립 사적지(Martin Luther King Jr. National Historic Site)와 지미 카터 대통령 도서관 및 박물관(Jimmy Carter Presidential Library and Museum)을 꼭 찾아주세요. 위에 언급한 곳 외에도 이 도시에는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애틀랜타 어린이 박물관(Atlanta Children’s Museum), 대학 미식축구 명예의 전당(College Football Hall of Fame)은 물론 마음을 움직이는 인권 센터(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 등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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