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북쪽으로 운전해 1시간 30분만 가면 나오는 로건은 인적이 드문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그랜드티턴 국립공원은 4시간, 유타의 대부분 국립공원은 5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차로 5분만 가면 산악자전거, 카누, 낚시, 조류 관찰, 하이킹, 스키, 스노모빌, 승마, 암벽등반 등을 숲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로건 캐니언 국립경관도로를 따라 장관을 이루는 석회암 절벽과 울창한 숲을 지나면 아름다운 청록색 물이 반짝이는 베어호가 나옵니다.

로건시에는 유타주립대학교, 십여 곳에 달하는 아트 갤러리 및 전문점, 초기 모르몬 개척자들의 대표적인 건축물과 1923년에 지어진 웅장한 엘렌에클리스 극장이 자리해 있습니다. 특히, 엘렌에클리스 극장에서는 유명한 유타 페스티벌 오페라와 뮤지컬 시어터, 미국 내 기타 순회 공연단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웨스트 헤리티지 센터는 약 20만 평 규모의 살아있는 역사 박물관입니다. 이곳에서 옛 서부를 체험하고 아메리칸 원주민, 산사람, 농부와 개척자에 대해 알아보세요. 마차나 조랑말 타기, 도끼질하기, 예술품과 공예품 만들기, 이야기와 음악 듣기 등의 활동도 제공됩니다.

겨울철에는 썰매나 마차를 타고 하드웨어 랜치 엘크 보호구역에서 600마리에 달하는 엘크떼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 운영 스키 리조트인 '비버 마운틴 스키 리조트'에서 썰매를 탈 수도 있습니다. 각 수준에 맞는 다양한 활강로가 마련되어 있으며, 가족 같은 친절한 분위기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비버 크릭 로지'에서는 아늑한 객실에서 나오면 바로 스노모빌에 오를 수 있습니다. 장비는 가지고 오거나 이곳에서 대여 가능합니다. 미국에서 스노모빌을 타기 가장 좋은 지역에 조성된 480km가 넘는 잘 닦인 트레일을 혼자 또는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탐험해 보세요.

이 지역은 봄이 오면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며, 여름이 오면 수많은 활동으로 분주해집니다. 6월부터 시작되는 레퍼토리 연극 공연, 여름 내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유서 깊은 로건 교회에서 개최되는 무료 콘서트, 7월 3일 열리는 스펙타클한 불꽃놀이 쇼와 콘서트 등으로 이곳의 예술계는 후끈 달아오릅니다.

수상 경력의 유타 페스티벌 오페라와 뮤지컬 시어터는 7월 8일부터 8월까지 운영됩니다. 뉴욕과 브로드웨이의 300명이 넘는 배우들이 열연하는 , , , 등의 유명한 작품을 관람하고, 콘서트와 벡스테이지 투어도 즐겨보세요. 스타들 및 아카데미 클래스와 아침 식사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로건은 페스티벌, 팬케이크 아침 식사, 하이킹, 사이클링, 골프(아름다운 코스와 더불어 저렴한 골프장 사용료), 쇼핑 등 여행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도시입니다.

로건은 베어호, 골든 스파이크 국립 천연기념물과 체스터필드 유령 마을로 당일 여행을 다녀오기 좋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래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자세한 정보, 이벤트 캘린더와 다운로드 가능한 브로셔를 확인해 보세요.

Hot Air Balloon over Asheville, North Carolina
View More

테마별 여행유타주 로건

체험 더 보기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