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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장소에 혁신적인 신기술과 창조적인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디트로이트는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고, 독립적이며 도전적인 정신으로 똘똘 무장한 곳입니다. 한때 잊혀졌던 공지는 공원, 지역 사회 정원과 도시 농장으로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디트로이트 리버워크는 캐나다의 윈저와 공유하는 국제적인 강변 지구입니다. 미국 쪽의 강둑을 따라 산책길, 공원, 카페들뿐 아니라 회전목마까지 자리해 있습니다.

어딜 가도 독자 소매 상점과 오락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접근성과 개방성이 좋아 보일 뿐 아니라 실제로도 좋은 이 도시는 도보로 둘러볼 수 있으며, 시내 경전차 '디트로이 피플 무버' 같은 경제적인 교통 수단을 이용해 관광할 수도 있습니다.

도시의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는 것도 있습니다. 디트로이트의 본질은 여전히 제조업의 도시입니다. 첫 모델 T 자동차와 현대식 조립 라인을 선보인 헨리 포드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에 있는 헨리포드 박물관은 미국 최고의 역사적인 명소 중 한 곳입니다. 디트로이트는 모타운 사운드의 본거지이자 테크노 음악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실제 모타운 설립자의 집이었던 모타운 역사 박물관은 디트로이트의 웨스트 그랜드 대로에 자리해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매년 세계적인 명성의 음악 축제와 행사가 많이 열려 다양한 장르의 유명 아티스트들도 도시를 자주 방문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재즈 공연, 가스펠 부흥회에 참여하거나 그래미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작곡가의 오케스트라 교향곡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슈빌 태생의 스타들이 장악하는 신나는 컨트리 댄스 파티, 전자 음악에 정통한 DJ와 가장 진보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3일간의 야외 테크노 파티도 열립니다.

이 도시에는 미국 내에서 가장 큰 극장가 중 하나가 있기도 합니다. 수천 개 좌석을 갖춘 이곳에서 일 년 내내 코미디, 연극과 춤 공연을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쇼핑이 휴가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면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밀집 구역에서 이색적인 쇼핑을 즐겨 보세요. 도시 외곽에는 많은 다운타운 쇼핑가, 프리미엄 아웃렛 센터, 유명한 소매점들이 들어선 대형 쇼핑몰, 고급 매장들이 들어서 있으며, 애플, 코치, 구찌 등 수백 가지 브랜드점과 할인 매장, 다양한 전자 제품을 판매하는 대형 마트 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디트로이트는 우울했던 과거가 있지만 지금은 급격히 발전하는 새로운 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의 거리를 걸을 때, 문화 중심지를 방문할 때, 프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 그리고 이곳에서 살고, 일하며, 여가를 즐기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때, 도시의 낙천성, 개방성과 활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디트로이트의 공식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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